
- 아시아 최초 평창 개최 확정… 전 세계 170개국 생중계되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
- 16년 업력의 IT 기술력 바탕으로 네이버 단독 예매 및 스마트 검표 시스템 구축
티켓팅 솔루션 전문 기업 스마틱스(대표 김인석)가 오는 5월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WHOOP UCI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WHOOP UCI Mountain Bike World Series)’의 전체 티켓 판매 및 현장 운영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원에서 연속 개최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첫 대회에는 총 3억 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전 세계 랭킹 1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1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규모 관중의 원활한 입장을 위해 국내 대표 IT 솔루션 기업인 스마틱스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네이버 예매를 통해 간편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사용자에게 가장 친숙한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예매 접근성을 높였으며, 구매 후 발행되는 모바일 티켓으로 현장에서 대기 없이 신속한 입장이 가능하다.
올해로 업력 16년 차를 맞이한 스마틱스는 전국 600여 개 민간 및 공공 시설에 온·오프라인 통합 티켓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IT 기업이다.
스마틱스는 그간 대한축구협회 A매치 경기를 비롯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화천 산천어축제, 보령 머드축제, 진주 남강유등축제 등 국내 주요 대형 이벤트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시간 판매 관리와 최적화된 디지털 검표 시스템을 가동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스마틱스 관계자는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티켓 판매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행사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스마트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부사장 크리스 볼(Chris Ball)이 “올림픽 개최 경험이 있는 평창에서의 아시아 첫 월드시리즈 개최”를 강조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의 모든 경기는 유로스포츠(Eurosport)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등이 공식 후원한다
- 아시아 최초 평창 개최 확정… 전 세계 170개국 생중계되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
- 16년 업력의 IT 기술력 바탕으로 네이버 단독 예매 및 스마트 검표 시스템 구축
티켓팅 솔루션 전문 기업 스마틱스(대표 김인석)가 오는 5월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WHOOP UCI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WHOOP UCI Mountain Bike World Series)’의 전체 티켓 판매 및 현장 운영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원에서 연속 개최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첫 대회에는 총 3억 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전 세계 랭킹 1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1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규모 관중의 원활한 입장을 위해 국내 대표 IT 솔루션 기업인 스마틱스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네이버 예매를 통해 간편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사용자에게 가장 친숙한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예매 접근성을 높였으며, 구매 후 발행되는 모바일 티켓으로 현장에서 대기 없이 신속한 입장이 가능하다.
올해로 업력 16년 차를 맞이한 스마틱스는 전국 600여 개 민간 및 공공 시설에 온·오프라인 통합 티켓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유수의 IT 기업이다.
스마틱스는 그간 대한축구협회 A매치 경기를 비롯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화천 산천어축제, 보령 머드축제, 진주 남강유등축제 등 국내 주요 대형 이벤트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시간 판매 관리와 최적화된 디지털 검표 시스템을 가동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스마틱스 관계자는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티켓 판매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행사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스마트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부사장 크리스 볼(Chris Ball)이 “올림픽 개최 경험이 있는 평창에서의 아시아 첫 월드시리즈 개최”를 강조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의 모든 경기는 유로스포츠(Eurosport)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등이 공식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