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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18-09-05 조회 0

스마틱스, CGV 컬쳐플렉스 예약시스템 구축

No.1 티켓팅 비즈니스 파트너스 스마틱스입니다.

No.1 티켓팅 비즈니스 파트너스 스마틱스입니다. 스마틱스가 이번에 CGV 컬쳐플렉스 예약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CGV 컬쳐플렉스 예약 시스템으로 다양한 미션 게임이 진행되고 있으니 많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기사내용 첨부합니다! CGV, '미션브레이크' 오픈 한 달…뜨거운 인기 [MBN스타 손진아 기자]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선보인 ‘미션브레이크’의 인기가 날로 뜨겁다.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선보인 신개념 미션 게임 ‘미션브레이크(Mission, Break)’가 9월 2일 기준으로 오픈 한 달여 만에 이용객 4천명을 돌파했다. 일 평균으로 약 100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끈 것이다. 평균 이용률 또한 91%에 달했다. ‘미션브레이크’는 제한된 시간 안에 각 테마룸 및 극장 구석구석 배치된 단서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미션 게임으로 지난 7월 24일 론칭했다. 테마룸은 총 다섯개의 콘셉트가 준비되어 있다. 형사가 되어 미제 사건을 풀어나가는 ‘시그널 2018’, ‘시그널 1989’, 시간이 돈이 되는 ‘시간거래소’, 마법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봉인의 탑’, 신입 탐정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탐정훈련소’다. 이 중 이용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테마룸은 ‘시그널 2018’과 `시간거래소`였다. 두 테마룸은 중간 수준의 난이도로, 테마룸 내부 공간 뿐 아니라 극장 공간까지 활용한 흥미로운 전개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섯개 테마룸 중 유일하게 30분짜리로 기획되었던 `탐정훈련소`는 "더 긴 시간 동안 체험해보고 싶다", "짧은 시간 제약이 몰입도를 높여주기는 하나, 잘 꾸며진 공간을 충분히 즐기지 못한 듯하여 아쉽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5일부터는 미션이 추가된 60분 테마룸으로 업그레이드해 오픈한다. 미션브레이크를 체험한 이용객들의 호평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테마에 맞는 인테리어를 잘 구현해 몰입도가 더욱 올라가는 듯했다, 체험해보지 못한 테마도 경험해보고 싶다”는 평부터 “드라마를 모티브로 한 시그널을 콘셉트로 과거 시점과 현재 시점을 비교해 체험하는 것이 또 다른 묘미”등 생생한 소감이 공유되고 있다. CJ CGV 컬처플렉스 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많은 분들께서 CGV 미션브레이크를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접목시키며 컬처플렉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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