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틱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티켓시스템 전면 개편… 국내 대표 영화제 운영 역량 입증
스마틱스, BIFAN 2026 티켓시스템 구축… 부산·전주 이어 부천까지 국내 주요 국제영화제 운영 확대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 스마틱스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6)의 공식 티켓시스템 사업자로 선정돼 영화제 전반의 티켓 운영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판타지, SF, 호러, 스릴러 등 장르영화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대표 국제영화제로, 2026년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매년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대표 영화제로 평가받고 있다.
스마틱스는 이번 영화제에서 온라인 예매와 모바일 예매를 비롯해 게스트 예매, 현장 판매, 검표, 정산 등 티켓 운영 전 과정을 수행한다. 특히 국문·영문 통합 예매 환경을 구축해 국내외 관람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영화제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티켓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티켓 기반의 디지털 관람 서비스를 강화한다. 관람객은 모바일 티켓을 통한 간편 입장과 실시간 잔여석 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진은 좌석 배치도 관리와 판매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판매처별·일자별·결제수단별 판매 데이터와 좌석 점유율을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예매, 발권, 검표, 정산, CRM 데이터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수행으로 스마틱스는 국내 주요 국제영화제를 아우르는 티켓 플랫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스마틱스는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티켓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영화제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예매, 발권, 검표, 정산 등 영화제 운영 전 과정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국제영화제를 아우르는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문화예술 분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 관계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영화제 중 하나로, 관람객과 운영진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예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주요 국제영화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고도화된 통합예매시스템을 제공해 성공적인 영화제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